The Rotary Club of Auckland Korean — 2005년 창립 이래 21년, 오클랜드 한인사회와 함께 걸어온 봉사의 발자취.
유승재 회원이 한인 로타리클럽 창립을 처음 제안한 2003년, 한인사회는 네 가지 시대적 요청 앞에 있었습니다.
Takapuna RC의 유승재 회원(1995년 가입)이 Ken Linkhorn과 함께 한인 로타리클럽 창립을 처음 협의.
권태욱·김우영·박재균·오규일·유승재·장성도·조기철·최문철 — 8인의 설립위원이 모여 본격 추진 시작.
창립의 필수 조건인 기존 클럽의 스폰서십을 5월 10일 Takapuna RC로부터 받음. 6월 15일 RI에 설립 승인 신청.
한인 역사에 기록할 날. 18개월의 노력 끝에 국제로타리 가입 승인. 8월 29일 North Shore City 시장 주최 환영 리셉션과 함께 Channel View Lounge에서 창립기념식 (102명 참석).
1995년 Takapuna 로타리클럽에 가입 — 우리 클럽 창립 회원 중 가장 먼저 NZ 로타리안이 되신 분.
8년간 Kiwi 클럽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2003년 한인 로타리클럽 창립을 처음 제안.
2005-2007년 1·2대 회장으로 연임하며 클럽의 정착기를 이끄심.
현재까지 30년 — 한 분의 헌신이 21년 역사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 Los Angeles · 북미 최대 한인 사회
🇨🇦 Vancouver · 캐나다 서부
🇳🇿 Auckland · 남반구 유일
창립 시 Takapuna RC가 스폰서로 보증 — 한인 로타리클럽은 고립된 시작이 아니라 뉴질랜드 로타리 사회의 환영 속에 출범했습니다.
유승재(1·2대) → 오규일(3) → 변방우(4) → 박성규(5) — 클럽의 첫 5년, 정착의 시기.
길영신(6) → 조한영(7) → 이정(8·9) → 유시청(10) — 봉사 영역 확장과 한인사회 안에서의 입지 강화.
유시청(11) → 김재덕(12) → 백인권(13) → 이종순(14) → 신영철(15) → 최명희(16) → 원윤경(17) → 이정교(18) → 박찬형(19) → 강동훈(20) → 김미진(21) → 채경선(22) —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리더십 릴레이.
2025년 7월 1일 취임. "우리 함께 선행을"의 정신과 2025-26 RI 메시지 Unite for Good을 함께 이어가는 중.
오늘 First Aid 교육도 그 연장선에 있습니다. 클럽은 한인사회 안팎으로 꾸준히 봉사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로타리 전체의 가치 위에, 우리 클럽이기에 더해지는 가치가 있습니다.
① 정기주회 방문 (게스트 환영) →
② 가입 의향 표명 →
③ 이사회 검토 →
④ 정식 회원 등록
회장 김미진
Mobile: 021 0463 1215
Email: koreanrotarynz@gmail.com
또는 오늘 First Aid 행사 안내 데스크
우리 함께 선행을 · Unite for Good